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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리고 왔습니다 ㅠㅠ

(ip:)
  • 김**** 2024-02-22 21:29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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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 86
  • 1점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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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사분들이면 아시겠지만 냥이들은 화장실이 아무리 커도 벽쪽에 자주 오줌을 싸서 벽을 긁어내면서 치워야하죠. 급히 사느라 그걸 간과했어요. 이건 구조상 외함과 내함 사이에 오줌이나 모래가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. 방수재질 아닌 외함에는 다 스며들어 찌린내가 나구요... 며칠 못 썼는데 버리고 왔습니다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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